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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예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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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야우(山莊夜雨)

산장야우(山莊夜雨)

한문 예서

대명 유경민 (大明 柳炅敏)

昨夜松堂雨 (작야송당우) 어젯밤 송당에 비 오더니 溪聲一枕西 (계성일침서) 베갯머리 서쪽이 온통 계곡 소리다 平明看庭樹 (평명간정수) 해 뜰 녘 뜰에 나무를 보니 宿鳥未離棲 (숙조미리서) 자던 새도 아직 자리 뜨지 않았다

고조기선생 시 (高兆基先生 詩)

대명 유경민 (大明 柳炅敏)

재료공학부 22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22학번 (물리학 복수전공)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할아버지께 서예를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