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應無所住而生其心 (응무소주이생기심) 마땅히 머무는 바가 없이 마음을 내라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 50주년 때 출품한 작품을 재출품 합니다.
금속공학과 86
공과대학 금속공학과 86학번 / R&D engineer, ㈜피에스텍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