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여천무극 與天無極
하늘과 더불어 끝없이, 하늘과 함께라면 무한한 무엇이 있지 않을까? 그분만의 하늘을 모시고 살아오셨을 것이란 마음으로 전해 드립니다. 한참 아래인 청년에게 마음을 온 마음으로 인사해 주셨던 기억도 함께.
철학과 88
인문대학 철학과 88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