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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예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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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무극(與天無極)

여천무극(與天無極)

한문

구정 이강록 (九井 李康綠)

여천무극 與天無極

하늘과 더불어 끝없이, 하늘과 함께라면 무한한 무엇이 있지 않을까? 그분만의 하늘을 모시고 살아오셨을 것이란 마음으로 전해 드립니다. 한참 아래인 청년에게 마음을 온 마음으로 인사해 주셨던 기억도 함께.

구정 이강록 (九井 李康綠)

철학과 88

인문대학 철학과 88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