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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저녁 홀로 일어나 창 밖을 보니 구름 사이로 푸른 빛을 보이는 내 하나밖에 없는 등불을 외로운 나의 벗을 삼으니
사월과 오월의 노래 <등불>
양재균 화학부 86 지인
양재균 (서울대학교 화학과 86학번) 지인 / 서울대학교 서예회 전시회 찬조 출품 (2018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