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定心應物, 雖不讀書,可以爲有德君子. (정심응물, 수불독서, 가이위부덕군자) 마음 가짐을 바로 정하고 사물을 대하면, 비록 글을 읽지 않더라도, 가히 덕이 있는 군자라 할 수 있다
明心寶鑑
고고미술사학과 23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23학번 2024년 서울대학교 서예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