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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예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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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학(勉學)

면학(勉學)

한문 해서

대명 유경민 (大明 柳炅敏)

盛年不重來 (성년부중래) 젊음은 거듭 오지 아니하고 一日難再晨 (일일난재신) 하루는 다시 새벽이 오지 않는다 及時當勉勵 (급시당만려) 때를 놓치지 말고 마땅히 힘쓸지니 歲月不待人 (세월부대인)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네

도연명선생 시 (陶淵明先生 詩)

대명 유경민 (大明 柳炅敏)

재료공학부 22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22학번 (물리학 복수전공)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할아버지께 서예를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