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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예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불러오는 중

언젠가는

언젠가는

한글 흘림

장세은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로 떠내려가는 건 한 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 소중했구나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이상은의 노래

매일매일이 너무 행복해서 오늘이 지나가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질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간만에 잡은 행복을 다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이 시기를 강렬히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미래의 저도 이때를 소중하게 여겨주길 바라면서 적은 글입니다.

장세은

약학대학 21

약학대학 약학과 21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