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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善若水 水善利萬物而不爭 處衆人之所惡 故幾於道 (상선약수 수선리만물이부쟁 처중인지소오 고기어도)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되 다투지 않고,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낮은)곳에 처한다. 고로 도에 가깝다.
老子 『道德經』
동양사학과 73
인문대학 동양사학과 73학번 / 한세대학교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