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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이불귀(廉而不劌)
한문 예서
백민 조병훈 (白民 趙炳薰)
廉而不劌 (염이불귀) 모가 나나 부서지지 않는다. 옥이 모가 있어도 망가지지 않듯이 君子의 덕이 堅固하여 外部의 사물로 인하여 더럽혀지지 않음을 이름. 옥이 모가 나도 다른 물건을 상하게 하지 않듯 군자는 의리로 制裁하나 그로 인해 남을 다치게 하지는 않음.
老子
백민 조병훈 (白民 趙炳薰)
농과대학 82
1982~1986 서울대학교 서예회, 竹生 鄭範薰 師事 - 唐 虞世南 孔子廟堂碑로 입문 1983~1985 농과대학 緣墨會, 南田 元仲植 師事 1985. 05. 26. 제24회 전국학생휘호대회(동아일보사, 동방연서회 공동 주최) 書部 최고상 수상 1986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졸업 1995 동경대학 대학원 농학생명과학연구과 박사학위 취득, 토양미생물 전공 1995~ 국립산림과학원(옛 임업연구원)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