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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예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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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감로사차운(松都甘露寺次韻)

송도감로사차운(松都甘露寺次韻)

한문 예서

금제 정광수 (琴齋 鄭光洙)

俗客不到處 登臨意思淸 (속객부도처 등림의사청) 속세의 사람들 발길이 닿지 않는 곳 그곳에 올라 이르니 생각이 맑아진다 山形秋更好 江色夜猶明 (산형추경호 강색야유명) 산의 모습은 가을이 되니 더 좋고 강물 빛은 밤이 되니 오히려 밝구나 白鳥高飛盡 孤帆獨去輕 (백조고비진 고범독거경) 하얀 물새는 높이 날아 가버리고 외로운 돛단배 홀로 가벼이 떠난다 自慙蝸角上 半世覓功名 (자참와각상 반세멱공명) 스스로 부끄러워라, 이 작은 세상에서 반평생 공명을 찾아다녔음이

雷川 金富軾의 詩

금제 정광수 (琴齋 鄭光洙)

독어교육과 80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80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