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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예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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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선사시(草衣禪師詩)

초의선사시(草衣禪師詩)

한문 해서

여산 엄태영 (如山 嚴泰榮)

佳會竟無成(가회경무성) 아름다운 만남 끝내 이루지 못하고 空山春又歇(공산출우헐) 텅 빈 산에 봄조차 다했는데 幽奇慙獨享(유기참독향) 그윽하고 기이함을 홀로 누리니 最是花間月(최시화간월) 그중 최고는 꽃 사이의 달이로구나

여산 엄태영 (如山 嚴泰榮)

기계공학과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