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畝方塘一鑑開 (반무방당일감개)
작고 네모난 연못, 거울을 이루었으니
天光雲影共徘徊 (천광운영공배회)
하늘 빛 구름 그림자 함께 어울려 떠다니네
問渠那得淸如許 (문거나득청여허)
묻노니 어찌 이렇게도 깨끗한가
爲有源頭活水來 (위유원두활수래)
샘이 있어 맑은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기 때문이지
정종섭 (鄭宗燮)
법과대학 77
법과대학 77학번
前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 서울대학교 서예회 지도교수
前 안전행정부 장관
제20대 국회의원
現 한국국학진흥원장